경찰, '고1 학력평가 영어시험 유출' 학원 강사 입건

제은효 jenyo@mbc.co.kr 2025. 7. 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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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고등학교 1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 답안을 사전에 유출한 혐의를 받는 일부 학원 강사를 입건했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일부 학원 강사를 입건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4일 치러진 2025학년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 고1 영어영역 문제와 정답이 학원 강사 등 3천여 명이 모인 오픈채팅방에서 사전에 공유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답안을 처음 전달한 용의자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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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고등학교 1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 답안을 사전에 유출한 혐의를 받는 일부 학원 강사를 입건했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일부 학원 강사를 입건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4일 치러진 2025학년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 고1 영어영역 문제와 정답이 학원 강사 등 3천여 명이 모인 오픈채팅방에서 사전에 공유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답안을 처음 전달한 용의자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제은효 기자(jen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121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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