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하고 좀 가라! 맨유 '1359억 골칫덩이' 이제 유벤투스만 관심 가진다..."나폴리 이탈, 주급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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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제이든 산초와 유벤투스 간의 협상이 반드시 성사되길 바라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여전히 맨유 공격수 제이든 산초 영입을 추진 중이며, 양 구단 간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맨유는 산초의 이적료로 약 2,500만 파운드(약 465억 원)를 요구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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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제이든 산초와 유벤투스 간의 협상이 반드시 성사되길 바라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여전히 맨유 공격수 제이든 산초 영입을 추진 중이며, 양 구단 간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맨유는 산초의 이적료로 약 2,500만 파운드(약 465억 원)를 요구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협상은 간단치 않다. 산초가 현 수준보다 낮은 주급을 수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현재 산초 측과 개인 조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게다가 또 다른 유력한 후보였던 나폴리는 이미 관심을 접고, 다른 선수 영입으로 선회한 상태다.
이처럼 유벤투스 외에 실질적인 관심 구단이 없는 상황에서, 맨유는 이번 협상을 반드시 성사시켜야 하는 입장이다.
산초는 2021년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약 7,300만 파운드(약 1,359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했지만, 프리미어리그 83경기에서 12골 6도움에 그치는 등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산초를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첼시에 임대했지만, 첼시는 부진한 경기력과 높은 주급 부담을 이유로 완전 영입을 포기했다. 대신 위약금 500만 파운드(약 92억 원)를 지불한 뒤 산초를 돌려보냈다.
현재 산초는 맨유 소속이지만, 루벤 아모림 감독은 그를 전력 외로 분류한 상태다. 선수 본인 역시 맨유 잔류를 원치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산초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는 유일한 구단은 유벤투스다. 이미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남은 변수는 선수와의 연봉 합의뿐이다.
이 부분만 타결된다면, 산초의 유벤투스 이적은 시간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Manchester United Fan Page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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