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와 해외여행서 다툼 "왜 짜증내?"

정유나 2025. 7. 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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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해외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계정에 남자친구와 홍콩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특히 최준희는 여행 중 음식 주문으로 인해 남자친구와 다툰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남자친구와의 해외 여행, 데이트 모습을 자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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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해외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계정에 남자친구와 홍콩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최준희는 "점심 저녁 둘 다 오리 먹었는데 니글거려 죽을 것 같았다. 구글맵 보면 한정식 집을 다들 여행 2일차만에 방문하길래 왜 굳이 여기서까지 한식을? 했는데..부랴부랴 라면 먹었다"라며 홍콩에서 먹은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최준희는 여행 중 음식 주문으로 인해 남자친구와 다툰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남자친구는 "이거 맛있데. 여기서 이거 꼭 시켜먹어야 된데"라고 추천했지만, 최준희는 "이미 시켰잖아. 다 먹을 수 있어? 추천 메뉴 자꾸 말하면 뭐해, 다 못 먹잖아"라고 답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아니, 여기 오면 이걸 꼭 먹어봐야 된다고 알려주는 건데 왜 짜증내느냐"라고 받아쳤다. 결국 최준희는 "다 시켰다. 화 풀어라"라고 사과했다. 이와 함께 다소 짜증이 난 듯한 남자친구의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최준희는 남자친구와의 해외 여행, 데이트 모습을 자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남자친구 가족들을 만나 식사를 함께하며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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