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으로 동작구청 2시간 반 '업무 마비'…민원인 불편
권민규 기자 2025. 7. 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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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오후 3시쯤 서울 동작구청 인근 전신주 퓨즈가 탈락하면서 정전이 발생해 구청과 15개 동 주민센터의 행정업무가 약 2시간 반 동안 중단됐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등본 발급, 전입신고, 인감증명 등 기본적 민원 서비스가 멈추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 영향으로 마비됐던 전산망은 오후 5시 30분쯤 복구됐습니다.
구청 관계자는 "전신주 퓨즈가 자연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행정업무 외에 접수된 주민불편 신고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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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청
오늘(1일) 오후 3시쯤 서울 동작구청 인근 전신주 퓨즈가 탈락하면서 정전이 발생해 구청과 15개 동 주민센터의 행정업무가 약 2시간 반 동안 중단됐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등본 발급, 전입신고, 인감증명 등 기본적 민원 서비스가 멈추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 영향으로 마비됐던 전산망은 오후 5시 30분쯤 복구됐습니다.
구청 관계자는 "전신주 퓨즈가 자연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행정업무 외에 접수된 주민불편 신고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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