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신항 트레일러 2대 추돌…1명 숨져
최진석 2025. 7. 1. 21:49
[KBS 창원]오늘(1일) 오후 2시쯤 창원시 용원동 진해신항 인근 도로에서 화물 트레일러가 신호를 기다리던 다른 화물 트레일러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사 6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고, 다른 트레일러 운전사 1명도 다쳤습니다.
최진석 기자 (c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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