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의 반란’ 키움, KT 꺾고 ‘4연승 질주’…임지열 2안타 3타점 ‘맹활약’+박주성 QS ‘시즌 첫 승’ [SS수원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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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이 박주성(25)의 호투와 임지열(30)의 맹타를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키움은 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와 원정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타선에서는 임지열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으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4회초 1사 1,3루에서는 김동헌과 전태현의 연속 적시타로 추가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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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키움이 박주성(25)의 호투와 임지열(30)의 맹타를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키움은 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와 원정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꼴찌의 반란이다. 4연승을 질주한다. 지난 주말 삼성전에서 시즌 첫 스윕을 거둔 데 이어 좋은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간다.

이날 선발 박주성은 6이닝 3안타 5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퀄리티스타트(QS)를 작성하며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이어 등판한 이준우는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원종현-주승우는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타선에서는 임지열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으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주성원은 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 어준서도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보탬이 됐다.

키움은 1회초 첫 공격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2사 1루에서 스톤 개랫이 좌전 안타를 치며 1,3루를 만들었다. 주성원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가져왔다.
4회초 1사 1,3루에서는 김동헌과 전태현의 연속 적시타로 추가점을 냈다. 이어진 2,3루에선 임지열이 KT 선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의 6구째 슬라이더를 통타했다.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키움은 4회에 5점을 수확하며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5회초에도 주성원이 중전 안타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득점권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어준서의 우전 적시타로 쐐기를 가했다.

반면 KT는 2연패다. 선발 헤이수스는 5이닝 11안타 5삼진 7실점으로 무너지며 6패(6승)째를 떠안았다. 이어 등판한 주권-임준형-김민수 불펜진은 무실점으로 준수한 투구를 남겼다.
타선에서는 4회말과 6회말 안현민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7회말에도 멜 로하스 주니어가 좌월 솔로포를 쳤지만, 경기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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