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요구 연락 주의해 달라"… 이범석 청주시장, 텔레그램 해킹
이태희 기자 2025. 7. 1. 2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주시가 이범석 시장의 텔레그램 계정이 해킹됐다며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청주시는 1일 "이범석 시장님의 텔레그램 해킹 문제로 혹시 금전 등을 요구하는 문자나 입금 요청 연락 등에 주의해 달라"는 내용의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실제 이 시장의 지인 등 일부 시민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메시지가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텔레그램을 통해 받은 메시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된 것 같다"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시가 이범석 시장의 텔레그램 계정이 해킹됐다며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청주시는 1일 "이범석 시장님의 텔레그램 해킹 문제로 혹시 금전 등을 요구하는 문자나 입금 요청 연락 등에 주의해 달라"는 내용의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실제 이 시장의 지인 등 일부 시민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메시지가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텔레그램을 통해 받은 메시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된 것 같다"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둔산상권 상징 극장 메가박스 대전점, 20년 만에 불 꺼졌다 - 대전일보
- "행정통합엔 수십조, 행정수도엔 무대책"…세종시, 정부에 직격탄 - 대전일보
- 천안아산 'K-팝 돔구장' 건립 속도…충북도도 적극 나서 - 대전일보
- 국내서도 금값 9% 급락…"반등 유효" 시각도 - 대전일보
- 이장우·김태흠, 與 통합법안에 "명백한 지역차별… 광주·전남 몰아주기" - 대전일보
- '충청 연고' 단서로 드러난 태국발 마약 총책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3일, 음력 12월 16일 - 대전일보
- 부여-평택고속도로 청양IC부근 눈길 10중 추돌사고 발생 - 대전일보
- 전한길, 162일 만에 귀국…"경찰 출석·영화 홍보 위해" - 대전일보
- "CTX 단독으론 부족하다"…세종 지하철 '동시 개통' 주장 분출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