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정인덕·유기상 보수 100% 이상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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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지난달 30일 2025-2026시즌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10개 구단 총 160명의 국내 선수가 등록을 완료해 2025-2026시즌 KBL에서 활약하게 됐다.
1일 KBL에 따르면 10개 구단 중 KT(등록인원 16명)가 총보수 31억여원으로 가장 많았고, 2025-2026시즌 샐러리캡(30억원)을 유일하게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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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지난달 30일 2025-2026시즌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10개 구단 총 160명의 국내 선수가 등록을 완료해 2025-2026시즌 KBL에서 활약하게 됐다.
1일 KBL에 따르면 10개 구단 중 KT(등록인원 16명)가 총보수 31억여원으로 가장 많았고, 2025-2026시즌 샐러리캡(30억원)을 유일하게 초과했다. KT는 샐러리캡 초과 금액의 30%인 4236만6600원을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납부한다.

정인덕./KBL/

유기상./KBL/
삼성 이근휘는 3억2000만원에 계약해 지난 시즌 9000만원 대비 256%가 올라 2025-2026시즌 보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LG에서는 정인덕이 1억1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173% 상승했고, 유기상이 1억원에서 2억2000만원으로 120% 상승했다.
차상호 기자 cha83@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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