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의상 논란'에 스타일리스트와 갈등 고백 "하라주쿠 스타일"[틈만나면]
김노을 기자 2025. 7. 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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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클럽 점퍼를 입고 등장해 유재석으로부터 놀림을 받았다.
이날 유재석은 다소 화려한 스타일의 점퍼를 입은 유연석을 향해 "오늘 무대 있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일본 하라주쿠 스타일"이라고 계속해서 유연석을 놀렸다.
게스트로 등장한 장현성조차 유연석의 의상을 보고는 "너무 부자연스럽다"고 깜짝 놀랐고, 유재석은 "누가 봐도 연예인"이라고 놀리는 걸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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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유연석이 클럽 점퍼를 입고 등장해 유재석으로부터 놀림을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장현성, 김대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수유리를 찾았다.
이날 유재석은 다소 화려한 스타일의 점퍼를 입은 유연석을 향해 "오늘 무대 있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연석은 도리어 "오늘 우리 끝나고 클럽 가는 거 아니었냐"고 반격하면서도 민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오늘 스타일리스트와 논란이 있었다. 제가 '이걸 입고 가면 분명히 재석이 형이 뭐라고 할 거다. 이거 너무 센 거 같다. 그냥 카디건 입자'고 얘기했는데"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일본 하라주쿠 스타일"이라고 계속해서 유연석을 놀렸다.

게스트로 등장한 장현성조차 유연석의 의상을 보고는 "너무 부자연스럽다"고 깜짝 놀랐고, 유재석은 "누가 봐도 연예인"이라고 놀리는 걸 멈추지 않았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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