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팜므파탈 서영 등장, 이아현 ‘노심초사’

이기은 기자 2025. 7. 1. 2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운을 잡아라' 이아현, 서영 등장에 긴장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49회에서는 등장인물 이미자(이아현)가 한무철(손창민), 갑자기 나타난 장미(서영) 사이를 오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억을 잃은 한무철은 장미가 자신에게 "아는 체를 하지 말아달라"는 말에 영문도 모른 채 알았다며, 동네에서 잠깐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이아현, 서영 등장에 긴장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49회에서는 등장인물 이미자(이아현)가 한무철(손창민), 갑자기 나타난 장미(서영) 사이를 오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억을 잃은 한무철은 장미가 자신에게 “아는 체를 하지 말아달라”는 말에 영문도 모른 채 알았다며, 동네에서 잠깐 만나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그 모습을 마침 본 사람은 이미자였다. 한무철의 실종, 기억 상실 과정을 모르는 미자는 무철이 자신 몰래 장미와 일을 꾸미고, 기억 상실인 척 한다고 단단히 오해했다.

미자는 밤새 나쁜 쪽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무철과 장미가 맞바람이 난 상황을 가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