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팜므파탈 서영 등장, 이아현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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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을 잡아라' 이아현, 서영 등장에 긴장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49회에서는 등장인물 이미자(이아현)가 한무철(손창민), 갑자기 나타난 장미(서영) 사이를 오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억을 잃은 한무철은 장미가 자신에게 "아는 체를 하지 말아달라"는 말에 영문도 모른 채 알았다며, 동네에서 잠깐 만나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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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이아현, 서영 등장에 긴장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49회에서는 등장인물 이미자(이아현)가 한무철(손창민), 갑자기 나타난 장미(서영) 사이를 오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억을 잃은 한무철은 장미가 자신에게 “아는 체를 하지 말아달라”는 말에 영문도 모른 채 알았다며, 동네에서 잠깐 만나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그 모습을 마침 본 사람은 이미자였다. 한무철의 실종, 기억 상실 과정을 모르는 미자는 무철이 자신 몰래 장미와 일을 꾸미고, 기억 상실인 척 한다고 단단히 오해했다.
미자는 밤새 나쁜 쪽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무철과 장미가 맞바람이 난 상황을 가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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