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찾아요...’ 아스널, 첼시 FW 영입 제의...호드리구도 여전히 ‘관심’

정지훈 기자 2025. 7. 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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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를 찾는 아스널이 '런던 라이벌' 첼시의 노니 마두에케 영입을 원하고 있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아스널이 이미 마두에케 영입을 위해 제의를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번여름 마두에케는 첼시를 떠날 수 있고, 대화가 시작됐다. 그는 아스널이 높이 평가하는 선수 중 하나다. 아스널은 호드리구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기를 원할 경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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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공격수를 찾는 아스널이 ‘런던 라이벌’ 첼시의 노니 마두에케 영입을 원하고 있다. 호드리구도 여전히 리스트에 있다.


3시즌 연속 준우승에 그친 아스널은 ‘리그 우승’을 위해 스트라이커 영입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직전 시즌 팀의 ‘주포’ 카이 하베르츠를 포함한 공격진의 줄부상과 아쉬운 활약으로 팀 득점력이 2023-24시즌에 비해 22점이나 떨어졌다.


무뎌진 공격력을 회복하기 위해 스트라이커 영입이 필수인 아스널이다. 여름 이적시장 전부터 세슈코, 요케레스와 같은 여러 공격수와 접촉하고 있지만, 이적료 측면에서 협상이 좀처럼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폴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아스널은 현재 요케레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안드레아 베르타 스포츠 디렉터는 요케레스를 영입하는데 필사적이다. 이삭도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있지만 너무 비싸다”고 보도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공격수 영입 후보가 나왔다. 바로 마두에케.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아스널이 이미 마두에케 영입을 위해 제의를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번여름 마두에케는 첼시를 떠날 수 있고, 대화가 시작됐다. 그는 아스널이 높이 평가하는 선수 중 하나다. 아스널은 호드리구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기를 원할 경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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