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의과대학, 몽골서 ‘국제보건 전문가 양성 과정’ 현장실습
김금란 기자 2025. 7. 1. 20:46

[충청타임즈]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은 몽골 현지에서 7일 일정으로 '국제보건 전문가 양성 과정' 하계 계절학기 현장실습(3학점)을 했다.
현장실습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5–2026년 국제개발협력전문가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원 수강생과 글로벌헬스파트너스,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가 협력해 총 22명의 보건의료인 및 KOICA 인턴이 참여했다.
'국제보건 전문가 양성 과정'은 KOICA 지원사업으로 충북대 의과대학은 지난해부터 2회 연속 선정돼 3년째 대학원 정규 교과목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장실습은 정애숙 충북대학교병원 연구교수의 지도 아래 몽골 울란바토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학원생들은 몽골 국립 제1·2중앙병원, 국립감염병센터(NCCD), KOICA 몽골사무소, 감염병 취약지역 보건소 등을 방문했다./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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