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인데 80대 뼈 상태에 충격…기침만 해도 부러지는 '초고위험군' ('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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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나이에 80대 뼈 상태 진단을 받은 역대급 도전자가 등장했다.
정은아는 오전자에 대해 "역대급 도전자라고 한다"라고 걱정했고, 전문의는 "골밀도가 역대 출연자 중 가장 안 좋은 케이스"라며 골절 초고위험군에 속하는 수치였다고 밝혔다.
전문의는 도전자가 초고위험군이며, 언제 뼈가 부러져도 이상하지 않는 수치라고 강조했고, "이런 분들은 실제로 기침만 해도 뼈가 부러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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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60세 나이에 80대 뼈 상태 진단을 받은 역대급 도전자가 등장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정은아, 황보라, 유민상이 출연했다.
이날 전문의는 "골다공증 뼈의 단면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뼈에 구멍이 생길 정도로 약해져서 골절되기 쉬운 질환을 뜻한다"라며 3초에 1명씩 발생하고, 재골절 발생률이 50%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골절 전까지는 위험성을 알지 못한다고. 이에 골밀도를 높여서 골절을 막는 이른바 골업 골막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정은아는 오전자에 대해 "역대급 도전자라고 한다"라고 걱정했고, 전문의는 "골밀도가 역대 출연자 중 가장 안 좋은 케이스"라며 골절 초고위험군에 속하는 수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역대급 결과를 보장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도전자는 60세로, 프리랜서 화가로 활동 중인 강수현 씨였다.



도전자는 "50대 초반부터 골다공증이 있었는데, 무시하고 살다가 50대 중반에 병원에 가니 골다공증 중증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도전자의 뼈 상태에 대해 "이 정도 수치면 80대 할머니의 평균 수치"라고 했다. 이를 본 MC 정은아, 황보라, 유민상은 "본인 나이보다 20살이 많다니"라며 놀랐다.
검사 결과에 많이 놀랐다는 도전자는 "어느새 80세가 됐다니 충격이었다"라며 "6개월 주기로 주사를 맞았는데, 더 나빠졌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유민상이 "담당 의사 문제인 거 아니냐. 시키 는대로 다 했는데"라고 하자 전문의는 "의사들도 억울한 게 있다. 병원에서 주사는 맞았는데, 정작 중요한 건 안 했다"라고 밝혔다.
전문의는 도전자가 초고위험군이며, 언제 뼈가 부러져도 이상하지 않는 수치라고 강조했고, "이런 분들은 실제로 기침만 해도 뼈가 부러진다"라고 덧붙였다. 도전자는 "가족력은 없다. (골다공증이) 이렇게까지 위험한지 모르고 방치하며 살았던 걸 많이 반성 중"이라고 털어놓았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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