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진다"…제주 나흘째 '폭염특보' 더위 기승 [뉴시스 앵글]

우장호 기자 2025. 7. 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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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1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 해변에서 바라본 서쪽 수평선으로 뜨거운 태양이 지는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 주요지점 일최고기온은 제주 구좌 35.7도, 성산수산 34.1도, 한림 33.7도, 서귀포 32.3도, 송당 32.7도를 기록했다.

특히 제주 서귀포는 낮최고기온이 32.3도로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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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1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 해변에서 바라본 서쪽 수평선으로 뜨거운 태양이 지고 있다. 2025.07.0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1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 해변에서 바라본 서쪽 수평선으로 뜨거운 태양이 지는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 주요지점 일최고기온은 제주 구좌 35.7도, 성산수산 34.1도, 한림 33.7도, 서귀포 32.3도, 송당 32.7도를 기록했다.

제주도(산지, 추자도 제외)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나타난 곳이 많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특히 제주 서귀포는 낮최고기온이 32.3도로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 당분간 폭염특보가 발효된 제주도(산지, 추자도 제외)에는 뜨겁고 습한 남풍류가 유입되고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제주도동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고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1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 해변에서 바라본 서쪽 수평선으로 뜨거운 태양이 지고 있다. 2025.07.0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1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 해변에서 바라본 서쪽 수평선으로 뜨거운 태양이 지고 있다. 2025.07.0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1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 해변에서 바라본 서쪽 수평선으로 뜨거운 태양이 지고 있다. 2025.07.0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1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 해변에서 바라본 서쪽 수평선으로 뜨거운 태양이 지고 있다. 2025.07.0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1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 해변에서 바라본 서쪽 수평선으로 뜨거운 태양이 지고 있다. 2025.07.01.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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