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서 승용차 충격흡수대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이태희 기자 2025. 7. 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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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 차량 단독사고. 한국도로공사 폐쇄회로(CC)TV 갈무리

1일 오후 5시 20분쯤 충남 보령시 남곡동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대천IC 인근 램프구간(감속구간)에서 A(39)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격완화장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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