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력 펑펑… 못 말리는 ‘개문냉방’

이지훈 2025. 7. 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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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일 수원시 한 점포에서 냉방기기를 가동한 채 문을 연 ‘개문냉방’을 하고 있다. 여름철 더위가 본격화하며 전력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활한 에너지 수급을 위해 개문냉방 자제가 요구된다. 2025.7.1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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