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세계 대학생들의 대구의 맛·문화 탐험…대구국제대학생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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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국제대학생캠프'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5일까지 대구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이 캠프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공감씨즈가 주관하며, 지금까지 1천600명 이상의 국내외 대학생이 참여해 왔다.
이번 캠프에는 칭다오, 고베, 다낭 등 16개 자매·우호협력도시 출신 해외 대학생 38명과 지역 대학생 서포터즈 12명이 참가해 5박 6일간 K-문화, 시티투어 등 교류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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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국제대학생캠프'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5일까지 대구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이 캠프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공감씨즈가 주관하며, 지금까지 1천600명 이상의 국내외 대학생이 참여해 왔다.
이번 캠프에는 칭다오, 고베, 다낭 등 16개 자매·우호협력도시 출신 해외 대학생 38명과 지역 대학생 서포터즈 12명이 참가해 5박 6일간 K-문화, 시티투어 등 교류 활동에 나선다.
학생들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위기 대응 체험을 하고, 땅땅치킨랜드에서 치킨을 만들며 K-푸드를 경험한다. 또한 구암서원, 영남선비문화수련원 등에서 전통문화를 배우고, 대형마트 체험과 대구 사투리 특강, K-팝 댄스, 태권도 수업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캠프를 통해 글로벌 소통 역량을 기르고, 대구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앰버서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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