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맛집 이긴 김치찜?…"♥이병헌 것도 남겨야지"

이지현 기자 2025. 7. 1. 1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민정 표 김치찜이 침샘을 자극했다.

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목살 김치찜을 선보이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민정이 푹 끓인 김치찜을 선보였다.

시식하던 제작진이 최근 다녀온 김치찜 맛집보다 훨씬 맛있다고 극찬해 또 한 번 이민정을 뿌듯하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이민정 MJ' 1일 방송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민정 표 김치찜이 침샘을 자극했다.

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목살 김치찜을 선보이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그가 목살을 꺼내 다진 마늘, 후추 등으로 잡내를 잡았다. 이어 커다란 냄비에 양파, 김치를 차례로 깔고 그 위에 목살, 다시 김치 순으로 쌓았다. 여기에 국물을 추가한 뒤 끓여주면 완성이었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민정이 푹 끓인 김치찜을 선보였다. 제작진이 시식에 나섰다. 그러자 이민정이 "빨리 얼른 밥을 갖다줘야 해. 밥을 부르는 맛이거든"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제작진이 곧바로 "밥 가져오겠다"라며 출동해 웃음을 샀다.

특히 이민정이 "와~ 진짜 맛있다"라고 흡족해하더니, 남편인 배우 이병헌을 떠올렸다. 그가 "오빠 것도 조금 남겨 놔야겠다. 원래 남겨 놓을 생각이 없었다가"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식하던 제작진이 최근 다녀온 김치찜 맛집보다 훨씬 맛있다고 극찬해 또 한 번 이민정을 뿌듯하게 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