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 무신고 '전자레인지 오븐팬' 1만 7000개 반입…"반품 당부"

조유리 기자 2025. 7. 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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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 주식회사 쿠쿠전자(경남 양산 소재)가 식약처에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전자레인지 오븐팬을 국내에 반입·판매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전자레인지 모델명 CMOS-A4410B, CMW-CO3010DW, CMW-C3020OEGW 제품의 식품용 기구인 오븐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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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판매 중단하고 구입한 제품은 반품해야"
회수 조치된 오븐팬 (식약처 제공)

(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 주식회사 쿠쿠전자(경남 양산 소재)가 식약처에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전자레인지 오븐팬을 국내에 반입·판매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전자레인지 모델명 CMOS-A4410B, CMW-CO3010DW, CMW-C3020OEGW 제품의 식품용 기구인 오븐팬이다.

제조국은 모두 중국으로 CMOS-A4410B는 국내에 1893개, CMW-CO3010DW는 8465개, CMW-C3020OEGW는 6469개가 각각 반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ur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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