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환, 베트남 떠난 충격적 이유 "아내, 취객 교민한테 뺨 맞았다"

김노을 기자 2025. 7. 1. 1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염경환이 베트남 사업 당시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고백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지상렬, 염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염경환을 향해 "베트남에서 여러 비즈니스가 안 돼서 힘들었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에 염경환은 "아내와 딸은 베트남에서 지내고 나는 한국와 베트남을 왔다 갔다 할 때였다"고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코미디언 염경환이 베트남 사업 당시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고백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지상렬, 염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염경환을 향해 "베트남에서 여러 비즈니스가 안 돼서 힘들었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에 염경환은 "아내와 딸은 베트남에서 지내고 나는 한국와 베트남을 왔다 갔다 할 때였다"고 떠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그는 "아내와 내가 거기서 일식집을 크게 운영했는데, 어느 날 아내가 취객한테 따귀를 맞은 거다. 그래서 내가 베트남으로 날아갔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 사람이 교민인데 만취가 돼서 아내를 때린 것"이라며 "아내한테 너무 미안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신동엽은 "사과는 받은 거냐"고 물었다.

염경환은 "사과 못 받았다. 그 취객은 폭행 전과를 갖게 됐다"고 답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