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친오빠, 얼마나 잘생겼길래? "SM이 먼저 데려가"

유정민 2025. 7. 1. 1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파 윈터가 SM 오디션 비하인드를 전했다.

날 윈터는 2017년부터 3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며 "SM 오디션을 3번 봤다. 처음에 오디션 보러 갔을 때는 담당자가 같이 온 우리 오빠를 데려가시더라. 괜히 '나 때문에 온 거 아니었어? 이렇게 쉬운 거였어?'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스파 윈터가 SM 오디션 비하인드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일(화) 장도연이 진행하는 '살롱드립' 채널에 '윈터가 들려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무서운 이야기... EP. 97 윈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에스파(aespa) 윈터(WINTER)가 게스트로 출연해 장도연과 케미를 뽐냈다.

날 윈터는 2017년부터 3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며 "SM 오디션을 3번 봤다. 처음에 오디션 보러 갔을 때는 담당자가 같이 온 우리 오빠를 데려가시더라. 괜히 '나 때문에 온 거 아니었어? 이렇게 쉬운 거였어?'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윈터는 "오빠도 오디션을 봤는데, 내가 오빠보다 노래를 더 잘했다. 하지만 둘 다 불합격이었다"라며 "그때 떨어지고 부산에서 열린 SM 글로벌 오디션을 봤는데 또 떨어졌다. 'SM은 안되나 보다'하고 여러 회사 오디션을 봤는데 다들 한번 더 보자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윈터는 "SM 캐스팅 담당자와는 계속 연락하고 있었다. 다른 회사 갈 것 같다고 하니 한번 더 보자고 하더라. 다른 회사 간다고 하니 잡는 것 같았다. 그래도 난 SM에 가고 싶어서 오디션을 봤는데 그때 합격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살롱드립'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