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남성진, 아이돌 뺨치는 훈남 子 공개... 배우 집안 유전자 물려받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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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이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의 훈남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들과 이태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김지영 남성진 부부의 아들 경목 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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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지영이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의 훈남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들과 이태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김지영 남성진 부부의 아들 경목 군이다. 올해로 17세가 된 경목 군은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이 "아들이 이렇게나 컸나. 엄청난 미남" "아이돌 시켜도 될 것 같다" "폭풍성장"이라고 반응했을 정도.
후배 배우 최여진 역시 "잘 생겼다"며 경목 군의 미모를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영과 남성진은 지난 2004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은 MBC 드라마 '전원일기'로 만나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지난해 김지영은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 출연해 "결혼 후 5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며 "결혼 후에도 일을 멈추지 않고 계속 하고 오빠도 바쁘고 하니까 아이를 안 가졌는데 어머니가 부르시더니 '그만 놀고 가족계획을 해야지'라고 하셔서 준비 한 지 1년도 안 돼서 아이를 가졌다. 아이를 낳고 보니 너무 예쁘더라"며 출산 비화를 전한 바 있다.
김지영의 시어머니는 배우 김용림으로 시아버지는 지난 2024년 작고한 고 남일우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지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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