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면직 재가…1인 체제 공식화

김기태 기자 2025. 7. 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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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일) 사표를 제출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의 면직을 재가했습니다.

방통위에 따르면 방통위는 오늘 이 대통령이 김 부위원장 면직안을 재가했다는 인사혁신처 정부인사발령통지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공식적으로 이진숙 위원장 1인 체제가 됐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에게 대통령 몫 방통위원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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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일) 사표를 제출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의 면직을 재가했습니다.

방통위에 따르면 방통위는 오늘 이 대통령이 김 부위원장 면직안을 재가했다는 인사혁신처 정부인사발령통지문을 받았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4월 말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공식적으로 이진숙 위원장 1인 체제가 됐습니다.

1인 체제로는 전체회의를 개최할 수 없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에게 대통령 몫 방통위원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기태 기자 KK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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