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빌보드 시상식 방송사고 언급 "몰카인가 충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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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가 빌보드 시상식 백스테이지에서 생긴 방송사고를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에스파(aespa) 윈터(WINTER)가 게스트로 출연해 장도연과 케미를 뽐냈다.
이날 장도연은 "윈터 목소리로 영원히 박제된 영상이 있다. 빌보드 시상식 백스테이지에서 '위플래쉬'를 흥얼거리고 사담을 나눈 내용이 공개됐는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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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가 빌보드 시상식 백스테이지에서 생긴 방송사고를 언급했다.

1일(화) 장도연이 진행하는 '살롱드립' 채널에 '윈터가 들려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무서운 이야기... EP. 97 윈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에스파(aespa) 윈터(WINTER)가 게스트로 출연해 장도연과 케미를 뽐냈다.
이날 장도연은 "윈터 목소리로 영원히 박제된 영상이 있다. 빌보드 시상식 백스테이지에서 '위플래쉬'를 흥얼거리고 사담을 나눈 내용이 공개됐는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윈터는 "그때 대기실이었다. 헤어, 메이크업하면서 너무 오래 앉아있다 보니 목이 잠겼었다"라며 "스프레이 위에 고데기를 하면 고기 굽는 냄새가 나는데 '어디서 맛있는 냄새나는데요?'라고 장난치듯 말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윈터는 "카리나가 '너 목소리 나갔다는데?'라고 말했는데, 앞 뒷말이 없다 보니 목소리가 쉬었다는 얘긴 줄 알고 '나 목소리 쉬었어? 안 나갔는데?'라고 했다. 팬들이 윈터 목소리 아니냐면서 올린 영상을 매니저가 보여줬는데 진짜 충격받았다. '세상이 나를 몰래카메라 하는 건가? 무슨 일이지?'라고 생각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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