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소상공인 운전자금 특례 보증 이차보전 사업… 7월 1일부터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위한 융자 보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운전자금 특례 보증 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한다.
특례 보증 사업은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하반기 총 43억 원 규모의 융자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위한 융자 보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운전자금 특례 보증 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한다.
특례 보증 사업은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하반기 총 43억 원 규모의 융자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올해 상반기에 약 85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했으며 자금의 빠른 공급을 위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전북신용보증재단 고창지점에서 상담 후 바로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소상공인 운전자금 특례 보증 이차보전 사업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용관 기자(=고창)(sc0747@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년 보수화의 대안, 학교 시민의회를 만들자
- 국민의힘 "법사위원장 반환" 요구하더니…법사위 전체회의, 野 보이콧 없이 순항
- 심우정, 사의 표명…마지막 입장문서 '검찰 개혁' 비판
- 李대통령, 이진숙 겨냥 "임명 권력은 선출 권력을 존중해야"
- 국정위, '알박기 인사' 조준…대통령·공공기관장 임기 연동 논의
- 김건희, '채상병 특검' 수사 먼저 받는다…이명현 특검 "우리가 먼저 수사키로"
- 尹 정부, 작년 10월 北에 무인기 보낸 제보 나와…시민사회 "특검, 외환죄로 尹 추가 기소" 촉구
- 국민의힘, 대통령실 앞 현장의총…"김민석 지명 철회하라"
- 李대통령 "최근 부동산 약간 혼선…주택이 투기수단 되면 주거 불안정 초래"
- 북한에서 핵 폐수 나온다? 통일부 "서해 방사능 수치 유의미한 변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