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성북복지재단 출범…"지역 복지체계 강화"

이비슬 기자 2025. 7. 1. 1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성북구는 성북미디어문화마루 꿈빛극장에서 성북복지재단 출범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재단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기관 종사자를 포함해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복지재단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중추가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성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성북복지재단 출범식을 축하하며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성북구는 성북미디어문화마루 꿈빛극장에서 성북복지재단 출범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재단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기관 종사자를 포함해 약 300명이 참석했다.

성북복지재단은 주민 참여 기반 복지 지원 체계를 조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출범식에서는 성북 복지 발전에 뜻을 모아준 △우리은행 성북구청지점(3억 원 약정) △성북참요양병원(3000만 원) △김형중 드림프라자 대표(3000만 원)에 감사패도 전달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복지재단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중추가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성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