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자 안동우체국장 취임

김무진기자 2025. 7. 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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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과 화합·소통 환경 조성
시민들에 최고의 서비스 제공”
박미자 전 충청지방우정청 우편물류과장이 새로운 경북 안동우체국장에 취임했다.

경북지방우정청은 1일 박미자 제50대 안동우체국장이 취임,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박 신임 안동우체국장은 지난 1990년 충남 은산우체국에서 공직을 시작해 대전우편집중국 지원기술과장, 충청지방우정청 회계정보과장, 예금영업과장, 우편영업과장, 우편물류과장 등 여러 보직을 두루 거쳤다.

박미자 안동우체국장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우정사업을 책임지는 우체국장에 부임하게 돼 영광"이라며 "직원들과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유연한 환경을 만들어 우체국 이용 시민들에게 최고의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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