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 "검찰 관뚜껑 못 박은 심우정"…'검사 출신' 이건태의 해석

오대영 앵커 2025. 7. 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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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JTBC 오대영 라이브 / 진행 : 오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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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법무부 장관 후보자 : 검찰 조직의 해체라든가 이런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개혁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사와 기소의 분리 또 검찰의 집중된 권한의 재배분 또 이런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느 정도 국민적 공감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대영 라이브의 간판 코너, '단도직입'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1일) 최대의 화두는 검찰입니다. 그리고 '검찰 개혁'입니다. 그 검찰 개혁이 어떻게 될 것인가, 또 누가 어떻게 이끌 것인가에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검찰 개혁을 외치고 있고 또 당에서 그 역할을 하고 있는 분이 제 옆에 나와 있습니다. 당 법률대변인, 또 검사 출신인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나와 주셨습니다.

·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자 "검찰 해체 표현 부적절"
· 정성호 "검찰 수사·기소 분리…권한 재배분 국민적 공감대"
· 정성호 "검찰, 수사권 넘기고 기소·공소 유지만 맡아야"
· 정성호 "정치 편향 검사 외 개혁 동조 않는 검사 없을 것"
· 심우정, 검찰개혁에 "시한·결론 정해놓고 추진 땐 부작용"
· 민주당 '검찰개혁 4법' 신속 입법 주장
· 박찬대·정청래 "검찰개혁 추석 전 완수" 한목소리

Q 심우정 "결론 정해 추진하면 부작용"…여당 입장은

Q 민주 '정치검찰TF' 출범…어떤 일 하나

Q 이진수 법무차관에 '친윤 검사' 우려…사실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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