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 선취득점 맞이하는 키움 홍원기 감독, '시작이 좋아' [사진]

최규한 2025. 7. 1. 19: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수원, 최규한 기자] 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음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헤이수스, 방문팀 키움은 박주성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1, 3루 상황 키움 주성원의 선제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이주형이 홍원기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7.01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