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오늘 매운맛…'핫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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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1일 새 디지털 싱글 '핫 소스(HOT SAUCE)'를 발매했다.
베이비몬스터 표 서머송으로, 이들의 8개월 만의 신곡이다.
1980년대 올드스쿨 힙합을 베이비몬스터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댄스곡이다.
베이비몬스터 발랄한 매력도 음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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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베이비 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is/20250701190225803ptii.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1일 새 디지털 싱글 '핫 소스(HOT SAUCE)'를 발매했다.
베이비몬스터 표 서머송으로, 이들의 8개월 만의 신곡이다. 10월 공개하는 미니앨범의 선공개곡이기도 하다.
1980년대 올드스쿨 힙합을 베이비몬스터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댄스곡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매운 음식에 빗댄 위트 있는 가사가 특징이다.
베이비몬스터 발랄한 매력도 음악에 담았다. 신스 베이스와 브라스가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내고, 리드미컬한 비트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멤버들의 래핑이 곡의 역동성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적재적소에 배치된 청량감 넘치는 보컬,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연신 귀를 사로잡는다.
매운맛을 유쾌하게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흥겨운 음악과 맞물려 몰입감을 선사한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음악과 퍼포먼스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했고, 컬러풀한 그래픽 디자인과 역동적인 카메라 무빙으로 생동감을 더했다. 티징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80년대 힙합 스타일링을 개성 넘치게 소화한 베이비몬스터의 비주얼은 영상 전반에 깃든 복고 감성과 시너지를 발휘한다.
베이비몬스터는 9월 두 번째 선공개곡을 내놓는다. 오는 8월부터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에 출격을 비롯해 토론토, 로즈먼트, 애틀랜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로 이어지는 두 번째 미주 투어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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