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회 당 출연료 5억설' 박형식, 새 출발 한다…20년 지기와 손 잡아

김세아 2025. 7. 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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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닥터슬럼프'에서 회당 5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알려진 배우 박형식이 'RÊVE(레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프랑스어로 '꿈'을 뜻하는 RÊVE는 박형식과 '제국의 아이들'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동고동락해 온 동료가 설립한 회사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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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닥터슬럼프'에서 회당 5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알려진 배우 박형식이 ‘RÊVE(레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프랑스어로 ‘꿈’을 뜻하는 RÊVE는 박형식과 ‘제국의 아이들’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동고동락해 온 동료가 설립한 회사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출범했다. 박형식은 RÊVE와 함께 앞으로의 여정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ÊVE 측은 “박형식과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되어 기쁘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동행의 의미를 담아,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레브엔터테인먼트



박형식은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올해 상반기 종영한 드라마 ‘보물섬’과 하반기 차기작 ‘트웰브’까지 향후 활동 라인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 둥지 RÊVE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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