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미래자동차 인재 고등학교부터 양성한다

경남CBS 최호영 기자 2025. 7. 1. 1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남도는 교육부의 '지역인재 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등학교·대학·지자체가 협력해 학생들이 지역 수요에 맞는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에 정주하도록 지원한다.

도는 이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한 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청년 꿈 아카데미, 경남형 트랙, 기업 채용 연계 일자리 사업 등으로 추가 지원해 지역 정주형 인재로 육성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지역인재 육성 지원사업 선정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는 교육부의 '지역인재 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등학교·대학·지자체가 협력해 학생들이 지역 수요에 맞는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에 정주하도록 지원한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28억 원이 투입된다.

도는 주력 산업인 미래자동차 등 첨단 모빌리티 산업 분야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도교육청과 주관 대학인 경상국립대, 참여 대학인 국립창원대·경남대·인제대가 힘을 합친다.

고교학점제와 연계해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 과정을 개발·지원하는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 육성', 학령 인구 감소와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차 분야 인재를 육성하는 '지역인재전형 확대·고도화', 물리·화학 등 전공 기초역량 수업과 미니 전기차 조립 실습 등 '입학 전 지역인재 역량강화' 등으로 구성된다.

도는 이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한 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청년 꿈 아카데미, 경남형 트랙, 기업 채용 연계 일자리 사업 등으로 추가 지원해 지역 정주형 인재로 육성한다.

경남도 김성규 교육청년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경남 인재들이 지역의 산업과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며 "지역이 키우고 지역에 머무르는 인재 양성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경남CBS 최호영 기자 isaac0421@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