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신항서 트레일러끼리 추돌, 뒤차 운전사 사망
강경국 기자 2025. 7. 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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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2시4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신항 인근 도로에서 트레일러 두 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뒤에서 추돌한 트레일러 운전사 A(6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를 당한 트레일러 운전사 B(40대)씨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A씨가 부산에서 웅천대교 방면으로 2차로를 주행하던 중 같은 차로에서 신호대기로 정차하고 있던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차량 운전자 B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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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1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신항 인근 도로에서 트레일러 추돌 사고가 발생, 뒤에서 들이받은 트레일러 운전석이 심각하게 파손돼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5.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is/20250701183625165mvuk.jpg)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1일 오후 2시4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신항 인근 도로에서 트레일러 두 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뒤에서 추돌한 트레일러 운전사 A(6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를 당한 트레일러 운전사 B(40대)씨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A씨가 부산에서 웅천대교 방면으로 2차로를 주행하던 중 같은 차로에서 신호대기로 정차하고 있던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차량 운전자 B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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