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신설한 화홍병원, 주민 삶 돌본다

이시은 2025. 7. 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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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진세영 전문의, 이달부터 진료


화홍병원은 이달부터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시작했다.

주요 진료 분야는 기분장애(우울증, 조울증), 불안장애(공황장애, 강박증), 수면장애, 치매, 조현병 등이다.

진료를 맡은 진세영 전문의는 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하고, 경희대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임의를 거쳐 원광종합병원, 나사렛국제병원, 수원중앙병원, 안양샘병원 등 주요 종합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및 센터장을 역임한 베테랑이다.

이세호 병원장은 “현대사회에서 정신건강은 신체 건강만큼 중요한 삶의 기반”이라며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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