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김가은♥윤선우·적재♥허송연, 열애설·결혼 '핑크빛' 연예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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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쌍의 커플이 결혼 소식을 알리고, 한 쌍의 커플이 열애설에 휩싸이며 연예계는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서 배우와 안무 선생으로 만나 인연을 맺으며 연인 사이로 발전, 약 1년간의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말 류준열과 결별한 혜리는 2024년 류준열과 한소희의 하와이 목격담을 두고 "재밌네"라고 글을 올리며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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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가은, 윤선우가 10년 열애 끝에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친구 사이로 지내던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 약 10년 간 열애설도 없이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뒤이어 적재와 허송연의 결혼 소식도 전해졌다. 허송연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적재와 올해 중 결혼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적재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애사를 겪은 혜리는 이번에 침묵을 택했다. 열애설과 관련해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배우 개인의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으나 부인도 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어 보인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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