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7월 2일부터 닷새 간 치맥페스티벌 열려
손은민 2025. 7. 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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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13회 대구치맥페스티벌이 개막합니다.
첫날 오후 7시 반부터 2.28 자유광장 중앙 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고 레이저 분수 쇼와 가수 청하, 박명수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2025년 축제는 3개 구역, 4개 테마 존으로 나눠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까지 다양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고, 가수 권은비, 플로우식, B.I, 윤도현밴드 등 여러 인기 가수 공연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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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13회 대구치맥페스티벌이 개막합니다.
첫날 오후 7시 반부터 2.28 자유광장 중앙 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고 레이저 분수 쇼와 가수 청하, 박명수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2025년 축제는 3개 구역, 4개 테마 존으로 나눠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까지 다양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고, 가수 권은비, 플로우식, B.I, 윤도현밴드 등 여러 인기 가수 공연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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