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대학원생 4명, 국제 선충학회 우수연구상 수상

강동휘 2025. 7. 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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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생명과학과 대학원생 박경환(박사과정 수료), 최수지(박사과정), 김상영(석사과정), 전은영(석박사통합과정)이 선충을 활용한 생명과학 연구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Rosalind Lee and Victor Ambros Worm 2025 Conference Award'를 수상했다.

네 명의 대학원생은 미국 캘리포니아 데이비스에서 지난달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리는 제25회 국제 선충학술대회에 참석해 학회 등록비 면제 혜택과 세계적 석학들과 교류하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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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박경환·최수지·김상영·전은영 대학원생, 김경원 교수.

한림대 생명과학과 대학원생 박경환(박사과정 수료), 최수지(박사과정), 김상영(석사과정), 전은영(석박사통합과정)이 선충을 활용한 생명과학 연구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Rosalind Lee and Victor Ambros Worm 2025 Conference Award’를 수상했다.

네 명의 대학원생은 미국 캘리포니아 데이비스에서 지난달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리는 제25회 국제 선충학술대회에 참석해 학회 등록비 면제 혜택과 세계적 석학들과 교류하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됐다.

특히 김경원 한림대 생명과학과 교수도 이번 학회에 초청돼 지난달 30일 신경퇴행성질환 발병 원인 규명을 주제로 구두 발표에 나섰다. 김 교수는 예쁜꼬마선충을 활용한 신경독성과 퇴행성 질환 연구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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