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든다는 이재명 정부... 넘어야 할 산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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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이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교육 공약인 '서울대 10대 만들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지역 거점 국립대 9곳을 서울대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키워 대학 서열화와 사교육 과열을 해결하고 지역 균형 발전까지 도모하겠다는 내용이다.
이 후보자는 대선 당시 이재명 캠프에서 서울대 10개 만들기 추진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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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이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교육 공약인 '서울대 10대 만들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지역 거점 국립대 9곳을 서울대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키워 대학 서열화와 사교육 과열을 해결하고 지역 균형 발전까지 도모하겠다는 내용이다. 이 후보자는 대선 당시 이재명 캠프에서 서울대 10개 만들기 추진위원장을 맡았다. 다만 공약이 실제로 추진되려면 연 3조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고, 국립대 네트워크에서 소외된 사립대의 반발을 최소화하는 방안, 대학 입시 제도 변화 등 고려할 과제가 적지 않다. 또한 단순한 지역 간 예산 분배에 그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3014490004600)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916320005965)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이민아 PD cloud.mi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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