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밤낮없이 ‘찜통더위’…내일도 열대야·폭염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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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1일) 찜통더위의 기세가 여전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일부 강원과 경북, 전남 지역은 폭염 특보가 경보로 격상됐고요,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1.8도, 강릉은 36도를 치솟으면서 전국에서 가장 무더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26도, 강릉이 28도로 오늘도 밤사이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겠고, 낮 기온은 서울이 32도, 대구와 울산이 36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무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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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1일) 찜통더위의 기세가 여전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일부 강원과 경북, 전남 지역은 폭염 특보가 경보로 격상됐고요,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1.8도, 강릉은 36도를 치솟으면서 전국에서 가장 무더웠습니다.
현재 중부와 전북 지역에 일부 소나기구름이 발달해 있습니다.
저녁까지 적게는 5에서 최대 40mm의 소나기가 이어지겠는데요.
곳에 따라 시간당 최대 30mm까지 매우 강하게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지나는 가운데 볕이 강하겠고요, 오후 한때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은 5~2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26도, 강릉이 28도로 오늘도 밤사이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겠고, 낮 기온은 서울이 32도, 대구와 울산이 36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무덥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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