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공연 열고 AI 체험장도 청년 부르는 울산 공업축제

서대현 기자(sdh@mk.co.kr) 2025. 7. 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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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시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울산공업축제가 올해 한층 젊어진다.

울산시는 '울산이 대한민국입니다'를 주제로 하는 울산공업축제를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시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공업축제는 청년 특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2시 공업탑로터리에서 거리 퍼레이드로 시작되며 19일 강동몽돌해변에서 초대형 불꽃놀이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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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시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울산공업축제가 올해 한층 젊어진다.

울산시는 '울산이 대한민국입니다'를 주제로 하는 울산공업축제를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시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공업축제는 청년 특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청년층의 축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K팝 스타 공연을 추진 중이고, 지역 4개 대학 동아리가 마련한 'U컬처 페스티벌'과 인공지능(AI) 체험장 등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2시 공업탑로터리에서 거리 퍼레이드로 시작되며 19일 강동몽돌해변에서 초대형 불꽃놀이로 마무리된다.

[울산 서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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