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첫 월간 ‘5할 승률’→홍원기 감독 “알칸타라와 송성문이 맹활약 펼쳤다” [SS수원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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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하위에 머문 키움이 일어서기 시작했다.
6월 5할 승률을 기록했다.
홍원기 감독은 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전을 앞두고 "알칸타라의 활약이 팀에 긍정적인 바람을 불러일으켰다"고 칭찬했다.
지난달 키움은 10승2무10패, 승률 0.50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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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리그 최하위에 머문 키움이 일어서기 시작했다. 6월 5할 승률을 기록했다. 올시즌 첫 5할 승률이다. 홍원기(53) 감독은 “라울 알칸타라가 잘 던져준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홍원기 감독은 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전을 앞두고 “알칸타라의 활약이 팀에 긍정적인 바람을 불러일으켰다”고 칭찬했다.
지난달 키움은 10승2무10패, 승률 0.500을 기록했다. 월간 승률 6위다. 4월 7승18패(승률 0.280), 5월은 4승 1무 22패(승률 0.154)를 기록한 것과 대조적이다.
알칸타라가 연일 호투를 펼쳤다. 6월 한 달간 5경기에서 3승2패, 평균자책점 2.97을 기록했다. 특히 5경기 중 4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QS)를 적었다.
홍원기 감독은 “5월까지만 해도 선발 로테이션을 꾸리는 것이 어려웠다. 선발부터 상대에 밀리니, 경기에서 이길 수 없었다”고 되돌아봤다.
이어 “또 불펜 과부하도 따라왔고, 타선도 침묵했다. 이 악순환을 알칸타라가 끊어냈다”고 칭찬했다.

타선에서는 송성문이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월간 타율 0.314, 6홈런 22타점, OPS 1.020을 기록했다.
홍 감독은 “중요한 순간마다 송성문이 해결을 해줬다. 승리의 주역이었다. 팀 성적을 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날 키움은 송성문(3루수)-임지열(1루수)-이주형(등번호 2번·중견수)-개랫 스톤-주성원-이주형(등번호 58번·지명타자)-어준서(유격수)-김동헌(포수)-전태현(2루수)으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투수는 박주성이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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