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위, 대통령·공공기관장 임기 일치 논의 본격화

정인용 2025. 7. 1.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대통령과 공공기관장의 임기를 일치시키는 방안을 본격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오늘(1일) 브리핑에서 정부와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의 변경에 따라 발생하는 임기 불일치 문제 등은 계속 지적돼 온 문제라며 이를 포함해 공공기관 운영 효율성을 제고할 방안에 대해 논의를 시작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대통령과 공공기관장의 임기를 일치시키는 방안을 본격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오늘(1일) 브리핑에서 정부와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의 변경에 따라 발생하는 임기 불일치 문제 등은 계속 지적돼 온 문제라며 이를 포함해 공공기관 운영 효율성을 제고할 방안에 대해 논의를 시작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관련법은 문재인 정부 말기 여야 합의까지 됐던 부분이라며, 현재도 이어지고 있는 문제라 정치권과의 교감을 포함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