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광양시장 "평생 살고 싶은 도시 실현"

서순규 기자 2025. 7. 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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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은 1일 민선 8기 4년차 첫날을 맞아 중점 추진 8대 핵심 과제를 설명하며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8대 핵심 과제는 △미래 신산업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대도약 △대규모 관광 인프라 준공으로 체류형 관광문화도시 완성 △소득이 보장되는 잘사는 농촌 조성 △청년의 내일이 빛나는 광양 △복지정책 확대로 생애복지플랫폼 2.0 완성 △탄소중립 실현과 사람 중심의 안전도시 조성 △'평생 살고 싶은 도시' 조성 △시민이 중심되는 감동 시정 실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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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년 주요 성과·시정 방향 제시
1일 정인화 광양시장이 민선 8기 4년차 첫날을 맞아 중점 추진 8대 핵심 과제를 설명하고 있다(광양시 제공)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은 1일 민선 8기 4년차 첫날을 맞아 중점 추진 8대 핵심 과제를 설명하며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7월 정례조회에서 민선 8기 3주년 주요 성과와 향후 시정 방향을 설명했다.

8대 핵심 과제는 △미래 신산업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대도약 △대규모 관광 인프라 준공으로 체류형 관광문화도시 완성 △소득이 보장되는 잘사는 농촌 조성 △청년의 내일이 빛나는 광양 △복지정책 확대로 생애복지플랫폼 2.0 완성 △탄소중립 실현과 사람 중심의 안전도시 조성 △'평생 살고 싶은 도시' 조성 △시민이 중심되는 감동 시정 실현을 제시했다.

정 시장은 "지난 3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계획한 과제들을 충실히 이행해 '평생 살고 싶은 도시,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광양'을 완성하겠다"며 "이는 시장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이 감동하는 시정', '시민의 자긍심이 되는 도시', '지속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대표 성과로 △전남 유일 3년 연속 인구 증가 △이차전지 산업 메카 등극 및 청정 수소도시 조성으로 광양 미래 100년의 기틀 마련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인프라 확충 △소득이 보장되는 풍요로운 농촌 건설 △청년이 꿈꾸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전국 유일 생애복지플랫폼 1.0 완성(370개 복지정책) 등을 꼽았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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