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광양시장 "평생 살고 싶은 도시 실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은 1일 민선 8기 4년차 첫날을 맞아 중점 추진 8대 핵심 과제를 설명하며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8대 핵심 과제는 △미래 신산업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대도약 △대규모 관광 인프라 준공으로 체류형 관광문화도시 완성 △소득이 보장되는 잘사는 농촌 조성 △청년의 내일이 빛나는 광양 △복지정책 확대로 생애복지플랫폼 2.0 완성 △탄소중립 실현과 사람 중심의 안전도시 조성 △'평생 살고 싶은 도시' 조성 △시민이 중심되는 감동 시정 실현을 제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은 1일 민선 8기 4년차 첫날을 맞아 중점 추진 8대 핵심 과제를 설명하며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7월 정례조회에서 민선 8기 3주년 주요 성과와 향후 시정 방향을 설명했다.
8대 핵심 과제는 △미래 신산업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대도약 △대규모 관광 인프라 준공으로 체류형 관광문화도시 완성 △소득이 보장되는 잘사는 농촌 조성 △청년의 내일이 빛나는 광양 △복지정책 확대로 생애복지플랫폼 2.0 완성 △탄소중립 실현과 사람 중심의 안전도시 조성 △'평생 살고 싶은 도시' 조성 △시민이 중심되는 감동 시정 실현을 제시했다.
정 시장은 "지난 3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계획한 과제들을 충실히 이행해 '평생 살고 싶은 도시,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광양'을 완성하겠다"며 "이는 시장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이 감동하는 시정', '시민의 자긍심이 되는 도시', '지속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대표 성과로 △전남 유일 3년 연속 인구 증가 △이차전지 산업 메카 등극 및 청정 수소도시 조성으로 광양 미래 100년의 기틀 마련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인프라 확충 △소득이 보장되는 풍요로운 농촌 건설 △청년이 꿈꾸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전국 유일 생애복지플랫폼 1.0 완성(370개 복지정책) 등을 꼽았다.
s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살인' 20대 여성 신상 비공개에도…온라인선 '신상털이' 조짐
- "제 회사 근처에 집 마련해준 시부모…사표 쓰고 싶은데 안 되겠죠?"
- "불륜은 인간쓰레기" 외치던 남편, 안방서 하의 벗고 딴 여자와 영상통화
- 때아닌 '금수저 논란' 최가온…"흙·금수저와 무관한 '인간 승리'"
- 국고로 들어갈 뻔한 '로또 1등'…지급 마지막 날 13억원 주인 나타났다
- '나혼산'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구성환 "미안하고 사랑해"
- "연애 4년, 상견례 전 '빚 얼마냐' 물었더니 '왜 그리 계산적이냐'는 남친"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언급에 "핑클이 선배…친해질 기회 없었다"
- '시상식 단골 MC' 신동엽 "예전 사귀던 연예인들 자리 바꾸려고 난리"
- 엄마에게 버림받자 인형 꼭 안고 사는 새끼 원숭이 '애틋'[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