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정책 전담 조직 출범…"이재명 정부 성장 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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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이 이재명 정부 성장 전략을 추진하는 전담 조직(TF)을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새 정부 정책 이행 TF "TGF+I"'는 이번 정부가 표방한 '진짜 성장 전략'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철도 정책과제를 발굴·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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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이 이재명 정부 성장 전략을 추진하는 전담 조직(TF)을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새 정부 정책 이행 TF "TGF+I"'는 이번 정부가 표방한 '진짜 성장 전략'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철도 정책과제를 발굴·이행한다.
이번 TF 명칭은 진짜 성장 전략의 3대 축으로 제시된 기술 도약(Technology) 모두의 성장(Growth) 공정 생태계(Fairness)에 공단의 혁신 역량(Innovation)을 결합해 명명했다. 공단은 이를 바탕으로 TGF+I 4대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성해 공단 이사장이 직접 TF 단장을 맡고 전략별 정책 과제를 담당하는 4개 팀을 편성했다. 각 팀에는 업무 연관성이 높은 상임이사급 본부장을 팀장으로 전진 배치했고 관련 처·부장급 간부를 팀원으로 삼았다. 정책 이행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포석이다. 이 밖에 정책 과제의 신뢰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도 운영할 방침이다.
이 이사장은 "이번 TF는 국정 과제를 효과적으로 이행하고 철도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 TF가 가진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바탕으로 철도 분야의 진짜 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민호 기자 km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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