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활동 중단 뉴진스 언급 “보고 싶다…나한테 잘해줬는데”
김희원 기자 2025. 7. 1. 17:09

코미디언 박명수가 그룹 뉴진스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는 고정 게스트 김태진과 함께하는 ‘모발 모발 퀴즈쇼’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박명수는 라디오 방송에 선곡된 뉴진스의 ‘How Sweet’ 노래를 들었다. 노래를 들은 뒤 박명수는 “뉴진스 보고 싶다. 나한테 ‘아빠 아빠’ 하면서 잘해줬는데”라며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명수가 언급한 뉴진스는 현재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며,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자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와 관련해 법원은 어도어 측의 신청을 전부 인용했으며, 뉴진스는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인용 결정에 이의신청을 했으나 기각됐다. 이와 별개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 소송은 아직 진행 중이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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