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前 총리 덕분에 유명해져” 오윤혜, 명예훼손 피소에 쿨한 반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전 대통령 권한대항)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가수 오윤혜가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오윤혜가 공유한 기사 속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오윤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후 한 전 총리 측은 오윤혜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진행한 상태다.
오윤혜는 명예훼손 혐의와 관련해 지난달 30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한덕수 전 국무총리(전 대통령 권한대항)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가수 오윤혜가 ‘쿨’한 반응을 보였다.
오윤혜는 1일 자신의 SNS에 “대통령 권한 대행 덕분에 제가 더 유명해지고 있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오윤혜가 공유한 기사 속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오윤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앞서 오윤혜는 올해 4월 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지인으로부터 ‘대통령 권한대행이 모 호텔에서 식사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국민들은 국가적 사안으로 이렇게 힘든데”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이후 한 전 총리 측은 오윤혜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진행한 상태다.
다만 오윤혜는 재차 방송을 통해 “시민단체들이 연일 고발하던 시기에 국민이 고통받는데 고위직이 호화로운 식사를 했다는 제보를 받아 비판적으로 다룬 것 뿐”이라고 반박했다.
오윤혜는 명예훼손 혐의와 관련해 지난달 30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콘’ 출연한 걸그룹 말실수…개그맨 항의까지
- ‘유병재♥’ 안유정, 미모+몸매 ‘우월 DNA 갖췄네’
- “진짜, CG급 비주얼”…카리나, ‘용광로 쇠맛’도 살리는 미모 [★SNS]
- [단독] ‘최강야구’ 성치경 CP “이종범 감독 캐스팅, 처음엔 엄두도 못 냈다”
- [공식] 적재, 허영지 형부됐다…♥허송연과 결혼
- 나비, 튜브톱입고 몸매 자랑 ‘흠뻑쇼’ 나들이…육아 스트레스 격파
- 한그루, 강렬한 레드 수영복 어땠길래?…가슴중앙 컷아웃
- “사생활 확인불가” 혜리 측, ♥우태와 열애설 선긋기 [공식입장]
- “집 못 사는 애들” 26기 광수, ‘나는 솔로’ 동기 비하 발언 결국 사과
- 신세경, 레드·화이트로 ‘美쳤다’…고혹·지성 다되는 치명적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