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일상복도 스타일리시 '꾸안꾸' 매력...개구진 표정은 '러블리'

정안지 2025. 7. 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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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고현정은 1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후시 녹음. 9월에 보실 수 있습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후시 녹음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던 고현정은 건강 회복 후 지난 1월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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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고현정은 1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후시 녹음. 9월에 보실 수 있습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후시 녹음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드폰을 착용한 채 마이크 앞에 선 뒤 모니터 속 자신의 연기에 맞춰 후시 녹음 중인 고현정. 이어 목소리 연기에 집중하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에서 연기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다.

이 과정에서 고현정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모자를 착용한 고현정. 여기에 하얀색 티셔츠에 검은색 트레이닝 바지를 매치,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다. 이어 아우라 가득한 모습과 환한 미소로 개구진 표정을 짓는 등 반전의 모습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다. 이후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던 고현정은 건강 회복 후 지난 1월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이후 지난 2월 촬영을 무사히 끝낸 고현정은 현재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살인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화차' 변영주 감독과 영화 '서울의 봄'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극 중 연쇄살인마 엄마와 경찰 아들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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