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주간 시작…초여름 제주 여행 30% 할인받고 떠나는 방법

홍지연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ong.jiyeon@mkai.ai) 2025. 7. 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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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제주 여행주간'을 통해 서부지역 웰니스 관광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 여행주간 동안 서카름 권역(제주 서부지역) 내 웰니스 관광지 2개소를 찾으면 30%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여행주간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 수요가 확대되면서 서부지역의 우수한 웰니스 관광 자원이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제주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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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6일까지 여름철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 여행주간’ 동안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생각하는 정원’ / 사진=제주관광공사
제주도가 ‘제주 여행주간’을 통해 서부지역 웰니스 관광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6일까지 여름철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 여행주간’을 운영한다.

제주 여행주간 동안 서카름 권역(제주 서부지역) 내 웰니스 관광지 2개소를 찾으면 30%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는 제주 웰니스 인증 관광지 2곳은 생각하는 정원과 환상숲 곶자왈 공원이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방문하는 관광객은 모든 상품을 30% 할인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환상숲 곶자왈공원 / 사진=제주관광공사
여기에는 자연 치유와 힐링 명상이 연계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포함했다. 단, 지원 예산을 모두 소진했을 시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할 수 있다.

제주도와 공사는 이번 서카름 권역을 시작으로 오는 9월에는 웃카름(제주시 권역)과 알카름(서귀포시 중문동), 11월에는 동카름(제주 동부지역)과 알카름(서귀포시 남원읍) 지역의 웰니스 관광지를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여행주간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 수요가 확대되면서 서부지역의 우수한 웰니스 관광 자원이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제주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 웰니스 인증 관광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해 △자연·숲 치유 △힐링·명상 △뷰티·스파 △웰니스 커뮤니티 등 4가지 분야를 기준으로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도내 12개소가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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