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트로트 가수 이수연, 고향 경주 홍보대사 맡았다
손대성 2025. 7. 1. 16: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주시는 1일 시청에서 경주 출신 가수 이수연(11)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양은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경주 흥무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양은 '미스트롯', '한일 톱텐쇼',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하는 신예 트로트 가수다.
그는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이수연양(왼쪽)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yonhap/20250701165848109zldd.jpg)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1일 시청에서 경주 출신 가수 이수연(11)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7년 6월 말까지 2년간이다.
이양은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경주 흥무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양은 '미스트롯', '한일 톱텐쇼',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하는 신예 트로트 가수다.
그는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 연합뉴스
- 술 마시고 쇠파이프 휘두르며 6살 손자 위협한 할아버지 | 연합뉴스
- 美 유명앵커, 모친 실종 3주 만에 현상금 14억 내걸며 호소 | 연합뉴스
- '음식 꺼내는데 바퀴벌레가'…배달 음식 민원, 2년새 두배 증가 | 연합뉴스
-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 의혹…경찰 수사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민주당 잘하고 있어…대통령 뒷전 된 일 없다" | 연합뉴스
- 보석 도둑맞은 루브르 박물관장 사임…마크롱 수락 | 연합뉴스
- 해경 경비정이 해상국립공원에 음식물쓰레기 투기…감찰 착수 | 연합뉴스
- 日여친이 '코인 연애적금' 권유…캄보디아發 '돼지도살' 사기 | 연합뉴스
- 사패산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두 달 만에 주인 찾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