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원 만난 박찬대,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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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박찬대 전 원내대표가 경기도의회를 찾아 이재명 정부와 진짜 대한민국의 완성을 위해 도의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이 총력을 다해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고 진짜 대한민국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며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지방의원과 국회의원 할 것 없이 모두 하나 돼 새 대한민국 만드는 데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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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박찬대 전 원내대표가 경기도의회를 찾아 이재명 정부와 진짜 대한민국의 완성을 위해 도의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1일 오전 도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원내대표가 돼 7개월 동안 개혁법안, 특검법안, 탄핵안을 거침없이 올려 해야 할 일을 한 결과 12월 3일 비상계엄이 일어났고, 국민과 의원들이 함께 목숨을 걸고 막았다"면서 "비상계엄 해제 뒤 국민과 함께 탄핵소추안을 기적같이 가결해내고,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파면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이어 "사법부 쿠데타도 있었지만 진압하고 6월 3일 대선을 치러 이재명 정부 탄생시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진짜 대한민국을 위해 다시 목숨을 걸어야 한다"며 "아직 잔불이 꺼지지 않은 내란의 잔당들을 척결하고, 확실한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언론개혁, 민생회복, 경기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이 총력을 다해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고 진짜 대한민국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며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지방의원과 국회의원 할 것 없이 모두 하나 돼 새 대한민국 만드는 데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도의회 최종현(수원7) 민주당 대표의원은 간담회를 마친 뒤 박 의원에게 '지방의회 발전 관련 건의서'를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지방자치제도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행정안전부 지방의회국 신설 ▶국회 산하 광역의회 법령 자문위원회 신설 등이 담겼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에는 경기도청에서 민주당 염태영(수원무) 의원 주최로 열린 국회의원 간담회도 참석했다.
한편, 2일에는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이 도의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박건 기자 g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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